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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대신교회 선교위, 2016대신선교대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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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교회가 온 힘을 선교에 쏟아 부어 그 열매를 한 자리에 모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모았다.
대신교회(박현모 목사ㆍ전 기성 총회장)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순만 장로)는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본당에서 2016대신선교대회를 갖고 전세계로 파송한 선교사들로부터 보고를 듣고 기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둘째날, 8월 21일에 대신선교대회 집례는 박현모 목사, 입장은 기수와 예배위원 및 선교사, 기도는 홍순만 위원장, 전체 선교사 소개는 안영 목사, 특송은 일본사역팀, 선교현장보고는 윤종근 선교사(브라질)와 허성업 목사(북한귀순자선교회)가 했다. 허 목사는 “북한은 지금 많은 이들이 굶어 죽어가는 위기에 처해 있다”며 “탈북자들이 한국에 잘 정착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이 격려를 해 줘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청년회가 특송한 후 선교보고를 들었다. 가문 중 10명이 목사 가문 출신이고, 교회를 개척한 박성철 목사(희망의교회)는 “국내 선교지도 선교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최다윗 선교사(러시아)는 “카자흐스탄 등 종교를 샤머니즘 취급하는 문화 속에서 전도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역들이 있다”며 “선교 현지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가정예배부터 시작해 점차 교인들이 늘어나 예배 공간이 꽉찰 때까지의 과정을 동영상으로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박금석 권사(전도학교팀장)가 성경봉독 후 할렐루야찬양대가 찬양했다. 이어 한태수 목사(해외선교위원장)가 출애굽기 3장 1절부터 14절까지를 본문으로 ‘하나님의 한 맺힌 소원’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꺼지지 않는 가시나무떨기에서 하나님의 한 맺힌 소원이 울려 퍼졌다”며 “하나님의 소원은 죄 가운데 태어나 예수 없이 죽어가는 인생들을 살려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화목제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만 영적 기능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이 내주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증거 하려는 열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영혼구원이라는 하나님의 한 맺힌 소원이 있기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며 “세월호도 황금 같은 시간을 놓쳐서 아이들이 죽어 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선교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교 약정서 작성 하는 시간 가진 후 박현모 목사의 축도로 대회를 마쳤다.

대신교회 선교지는 다음과 같다.
△ 해외 파송선교사: 배영덕 선교사(일본), 박승일 선교사(인도), 최다윗 선교사(러시아), 윤종근 선교사(브라질), 이진용 선교사(탄자니아).
△ 해외 후원 선교사 및 기관: 이일철 선교사(캄보디아), 이찬희, 윤승원, 송수용 선교사(필리핀), 유지화 목사(브라질), 미주성결대학교, 세계모든종족선교회, 최경민 선교사(OMS), CCM 가수 사랑이야기(대표 김재중).
△ 국내선교 후원 기관: 서울강서지방회 국내선교위원회,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서울신대 발전기금, 미성대 국내 담당, 총회 교육위원회, 구로 경목실, 평신도신학연구소, 북한귀순자선교회, 기독교헤럴드,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 선교정책연구원, 지구촌선교회, 인천터미널선교회, 지하철선교회,, 한국선교신학회, 안나홀사모회.
△ 국내 선교 교회: 예수사랑교회, 김포사랑교회, 녹지교회, 암태중부교회, 맑은샘교회, 숲교회, 희망은교회, 평화교회, 효평교회, 새로운교회.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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