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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 가운데 하반기 사역 시작광림교회, 전교인여름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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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8.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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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광림교회(김정석 목사)는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당 대예배실과 광림남교회에서 ‘주님께 더 가까이’(시편 73 : 28)라는 주제로 전교인여름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의 주강사는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맡았다. 한기채 목사는 미국 벤더빌트대학교 철학박사이고, 현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이며, 지난 2014년 광림교회 신년금식성회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바 있다.
한 목사는 총 7번의 집회를 인도하며 지난 8월 14일 저녁에 ‘삼중혁명의 영성’(왕하 2:1-14), 15일 새벽에 ‘실패에서 고백으로’(눅 5:1-11), 오전에 ‘소중한 것 먼저 하기’(마 6:25-34), 저녁에 ‘부족함 가운데 있는 축복’(왕상17:1-16), 16일 새벽에 ‘물 위를 걷는 법’(마14:22-33), 오전에 ‘룻 이펙트’(룻4:13-17), 저녁에 ‘이가봇에서 에벤에셀로’(삼상 7:3-14)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번 집회에 대해 김정석 담임목사는 “호렙산 기도회로 충만한 성령의 체험을 하고 각자 맡은 봉사의 자리에서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어 하반기 신앙생활의 영적 충만의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유성원 기획목사는 “전교인여름수련회에 적극적인 참여로, 믿음의 혁명을 일으키는 능력 있는 수련회가 되자”며   “우리가 처한 위기의 사회현상을 바라보며 흔들리는 삶의 터전에서 말씀의 반석 위에 믿음을 세워가는 기회로 삼자”고 전했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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