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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 통해 뜨거운 성령의 역사 경험”기성 꿈터교회, 필리핀 단기선교 통해 전도·구제사역 펼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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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 꿈터교회(이용수 목사)는 지난 8월 7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9명의 청·장년 성도로 구성된 선교팀은 8월 7일 한국에서 출발하여 필리핀 남부 루손센터(홍원표 선교사)에 도착했다. 선교팀은 선교지에 도착한 다음 날부터 준비한 것들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교사역에 돌입했다. 방카방카, 깔람바, 산페드로, 마아하이 지역의 각 가정을 두루 다니며 타갈로그어로 준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고, 지역의 교회들을 찾아 현지 성도들과 함께 마을과 가정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호전도 사역 후 저녁에는 필리핀 성도들과 함께 현지 교회에서 예배했다. 예배 후 참가자들은 “말씀을 통한 은혜가 있었고, 이용수 목사님의 안수기도 및 선교팀의 중보기도를 통해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동시에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특별히 이번 선교에서는 산페드로 지역에 살며 쓰레기를 모아 판 돈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한 아이를 센터로 데려와 양육하는 데 필요한 생활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또 루손센터 내에 위치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학비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많은 믿음의 결단들이 있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선교팀은 “해를 거듭해 진행되는 선교를 통해 필리핀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많은 은혜를 누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기도와 선교로 후원을 할 것”이라며 차기 선교를 다짐했다.
이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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