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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심층분석세계 최고 주일학교 운영 꽃동산교회(6)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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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후 귀국생 맞춤 과정 운영
美 26개 주립대와 협약, 입학 길 터
설립 30주년 이후 쉐마기독학교 향한 비전

지난 6월 25일, 상계성전 본당에서 열린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창립 30주년 및 임직 감사예배 시간에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는 축사에서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이므로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면 성격도 바뀌고, 생활이 바뀐다”며 “한국 목회자 중 가장 올바른 지표를 세운 목회자가 김종준 목사”라고 말했다.
김재호 목사(GMS 이사장)가 “2500명의 선교사와 800여명의 이사를 대표해서 꽃동산교회 30주년 기념 임직식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다가올 30년은 더 큰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재천 장로(기독신문 사장)는 “꽃동산교회는 영유아부터 전체 연령이 골고루 부흥한 교회”라며 “시골에서 올라와 이처럼 목회 성공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직자들은 귀한 양무리가 되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규 장로가 대표로 답사를 전하면서 “어느덧 30년이 된 꽃동산교회에 장로가 된 것을 감사드린다”며 “교회와 교우를 섬기라고 임직 받은 것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재도 장로(임직준비위원장)의 광고 후 이영웅 목사(노회장, 명성교회)의 축복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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