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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끌어갈 지도자 배출 산실될 것”신한류산업진흥원, UCLA 글로벌리더 CEO 최고위과정 개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7.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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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한류산업진흥원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미국 UCLA 글로벌리더 CEO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이고, 지원자격은 기업 최고경영자, CEO, 공기업 임원, 고위직 공무원, 문화예술 단체장, 전문직, 기타 자격과 인격을 갖춘 인사 등이다.
이번 과정의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25일, 힐튼호텔에서 개최하며, 개강일은 오는 8월 22일부터이다.
국내 프로그램은 양재동 소재 오는 10월 31일까지 더-케이호텔에서 실시하며, 미국 UCLA 본교로 유학을 가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강의를 듣게 된다. 즉 총 4개월, 15주간 수업을 실시한다.
한국에서의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다.
이번 과정은 UCLA Extension(UCLA대학부설기관)과 계약을 맺고 한국에서 Innovation and New Strategies in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의 혁신과 새로운 전략)이라는 주제로 글로벌리더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게 된 것이다. UCLA 대학은 노벨상수상자 14명, 미국대학랭킹 16위, 글로벌랭킹 8위의 명문대학이다.
UCLA 글로벌리더 CEO 최고위과정은 진정한 리더의 자질과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인사들의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CEO기업들 간의 교류와 협력, 유관분야들 간의 협업으로 새로운 미래산업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과정에 대해 이도웅 장로(Wellington Lee, UCLA 한국총장)는 “신한류산업진흥원은 글로벌비전을 가지고 혁신과 창조를 통하여 집단(cluster)을 만들 계획”이라며 “앞으로 이 과정은 ‘Global Top100, Asia Top10’의 기업과 CEO 배출을 목표로 하며, 나아가 노벨상 수상자와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배출하는 산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현철 원장(블루밍 성형외과)은 “UCLA 최고위과정 메디컬분야를 수료하고 병원을 운영하며, 진료 중에 문득 살아가면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는 탈무드에서의 말처럼 인생을 마칠 때 까지 배움은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한류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UCLA 글로벌리더 최고위과정을 통하여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입학 문의: 02-522-2207,  +82-10-5676-8782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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