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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군 장병 위해 밤낮 기도하길”기성 군선교위원회, 2016 종교계 지도자 제25사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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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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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의 사명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선교위원회(위원장 박순영 목사)는 지난 6월 7일부터 8일까지 종교지도자 전방부대 위문을 위해 교단 소속 군목 김순규 소령(군종참모)이 복무하고 있는 육군 보병 제25사단(사단장 안영호 소장)을 방문해 위문금과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박순영 목사(군선교위원회 위원장) 외 25명의 초청 대상자들이 함께해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안영호 소장(사단장)과 예하 참모들이 군악대와 함께 방문객들을 영접하고 사단 참모실로 안내해 부대를 소개한 후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순영 목사가 방문객을 대표해 격려사 했다.
이후 김순규 소령(군종참모)의 인솔 하에 철책선과 첨단화기 내무반, 과학화 경계시스템 견학 후 최전방 사병들을 위해 준비한 샌드위치와 음료 등의 간식을 전하며 장병들을 위문했다. 또 최정예 전투 장비인 K1 탱크, 장갑차 등에 직접 탑승하여 우리 군의 위상과 우수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종교지도자 전방부대 위문을 위해 제25사단을 방문한 군선교위원들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무엇보다 우리 군의 영적 복음화와 사기충천을 위한 기도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성도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박병득·이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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