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23 화 03:45
상단여백
HOME 교회 교육
“영원한 총신, 하나인 동문” 모토로 응집총신대학교 총동창회, 제22회 총신동문의 날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5.25 10:49
  • 호수 0
  • 댓글 0
총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준수 목사, 신학과 77학번)는 지난 5월 19일, 총신대 사당캠퍼스 제2종합관에서 제22회 총신동문의 날 행사를 했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접수 및 등록을 시작했으며, 6시에는 미리 준비된 뷔페와 함께 동문들 간에 친교 하는 시간을 가졌다. 1시간동안 식사시간과 함께 친목을 다진 후 장소를 옮겨 7시부터 카펠라 홀에서 예배를 드렸다.
사회는 이문희 수석부회장(기78)이 맡아 진행했으며, 김준수 목사(회장)가 ‘요나의 즐거움’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김준수 목사는 “요나는 우리 자신과 닮았다”며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 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사랑하시는 절대자”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김준수 목사는 ‘세속주의’에 대한 정의를 내리며 “즐거워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 세상의 세속주의라면 기독교인은 “즐거워하는 것을 사랑하지 말고, 사랑하는 것을 즐거워하라”라고 말했다. 또한 요나는 “하나님이 높아지는 것을 즐거워했다”라며 “요나의 선교가 성공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요나와 같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선지자가 되라”고 권면했다.
설교가 끝난 후 총신대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야훼 선교단의 특별 찬양이 진행됐다. 총 5곡의 찬송을 하나님께 드렸고, 총신동문들도 박수로 화답을 했다. 야훼 선교단은 졸업생 및 현 재학생들로 구성된 찬양단으로 각자 맡은 바 직장생활 및 목회사역을 하면서도 틈을 내서 합창공연을 한다고 했다.
또한 광고 시간에 ‘총신사랑장학금’이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보고에서 “모든 동문들이 함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모금하여 매년 총신대학교에 지원 한다”며, “후배들에게 총신대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좋은 후원”이라고 말했다.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 동문들의 개별모임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영원한 총신, 하나인 동문’의 구호 아래 제22회 총신동문회의 밤 행사가 마무리 됐다.
양진우·정성태 기자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