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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 통일을 위한 복음 전파 결의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청년통일 컨퍼런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5.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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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년 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5월 21일, 숭실대학교 김덕윤예배실에서 열렸다.
‘2016 청년 통일 컨퍼런스’는 한국교회의 통일 준비를 위해 기도해 온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기독인들을 통일 시대의 리더로 키우고 있는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기독 청년들의 통일사명 고취와 실제적 통일 준비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관우 목사(쥬빌리 사무총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컨퍼런스는 ‘복음 통일과 기독ㅤ청년’이란 주제 발제가 이어졌다. 이 시간에 “복음이 희망이며, 복음으로 통일 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람직한 길”이라고 권면했다.
이어서 ‘비전 나눔1’순서로 진행된 시간에 전병길 팀장(한국리더쉽학교)이 ‘커져라 통일 상상력!’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전병길 팀장은 “관용이 넘쳐야 다양한 문화가 수용되고, 우수한 인재가 넘치게 된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용의 마음과 담대한 용기, 그리고 상상력이 통일을 이루기 위한 요소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20분 가량 ‘북한음식 체험전’이 이어졌다. 두부 밥과 과즙을 먹으며 브레이크 타임을 가졌다.
또한 ‘비전 나눔2’ 시간에는 김경현 형제, 박요셉 대표(요벨), 최재우 단장(반디봉사단)이 강연을 했다.
다음으로 ‘더 하모니 합창단’의 특별순서와 함께 시작된 ‘비전 나눔3’에서는 김지성 전도사(통일소망교회), 김광석 전도사(북한선교연합)가 청년들에게 “통일을 위해 적극적 행동으로 나서자”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경태 목사(쥬빌리 사무국)의 전체기도회를 통해 4시간의 통일 컨퍼런스가 끝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대학생들의 통일선교 열기가 더욱 고취될 전망이다.
양진우·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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