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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이데올로기 발언 ‘옥의 티’서울신대 춘계신앙수련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5.0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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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는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성결인의집에서 춘계신앙수련회를 갖고 영적 리더를 양육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 기간에 신학대학원은 ‘성령의 권능을 체험하는 삶(행 2:4)’을 주제로 세 명의 강사를 사흘간 별도로 초청해 집회를 진행했다.
첫째 날 오전에 이춘오 목사(비전교회)가 빌레몬서 1장 8절부터 22절까지를 본문으로 ‘징검다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고, 오후 집회 때는 창세기 50장 22절부터 26절까지를 본문으로 ‘DNA’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둘째 날 오전과 오후 집회 시간에 김중기 목사(새사람교회)가 에베소서 4장 21절부터 24절까지를 본문으로 ‘21세기 모델교회, 새사람교회-공동목회와 구조적 변화’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셋째 날 오전에 한기채 목사(중앙교회)가 마태복음 4장 1절부터 11절까지를 본문으로 ‘십자가 없는 지름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고, 오후에 열왕기하 17장 1절부터 7절까지를 본문으로 ‘넉넉하지 않은 가운데 있는 축복’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한편 학부 1부대는 첫째날 오전에 김창배 목사(영광교회), 오후에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 둘째날 오전과 오후에 공병호 박사(공병호정책연구소장), 셋째날 오전에 길선희 목사(드림교회 부담임)가 집회를 인도했다.
또한 학부 2부대는 첫째날에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 둘째날에 권수영 목사(연세대학교 교수), 셋째날에 한기채 목사가 집회를 인도했다. 한층 은혜 받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했다. 강사로 나선 모 목사가 제주 4.3항쟁을 폭동으로 말해 일파만파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동문들은 신학교를 이데올로기화하려는 모습에 우려를 표명했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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