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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본지 부이사장 하문수 장로최고의 가치 자랑하는 기독교헤럴드 발전 속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4.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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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남의 업적에 대하여 평가절하와 핀잔을 좋아할까?
나만의 독특한 장점으로 세상을 승부하려는 장인정신은 모두 어디 다가  매장시킨 것일까?
나는 항상 궁굼 하였다.
지난 3월15일부터 주식회사 성결인신문은 제호를 ‘기독교헤럴드’ 라고 바꾸고 제2도약을 시도하며 이때부터 급변하게 되었다.
2008년 12월 창간한 이후 적은 인원과 부족한 자금으로 기독교 대한성결교회의 업무와 행사에 대하여 부단히도 올바른 법집행과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며 수없는 싸움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이 신문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우리 신문의 운영진과 기자단을 대폭 확대개편하고 더 나은 신문으로 나아가려고 6개월 전부터 변화와 혁신을 추구 하며 새로운 동력으로 신문회사의 주인을 소액주주와 우리사주로 변경하고, 운영위원을 다수로 확대하여 업무역량을 높이고, 사옥을 확장하여 2개 층에 신문발행부서와 일반사업부를 각각 배치하고 협력업체 20여 곳을 교섭하여 서로 돕게 하였더니 이제는 안정된 회사운영과 성장을 기대할 만큼 자리 잡혀가고 있음을 감사한다.
기독교 대한성결교회의 교단목사님들에 의해 탄생된 주식회사 성결인신문은 창간의 정신을 잊어버리지 않고 이제는 복음중심 신문으로써 면모를 갖추었고, 정의, 진리, 보수, 정론의 사훈을 중시하면서, 앞으로도 신속한 현장 확인보도와 독자들의 알 권리 를 충족하기 위해서 헌법 위반과 부정, 비리는 가감 없이 폭로할 것이며 어려운 형편에도 주의 사역에 고군분투 하는 미자립교회와 성실히 목회하는 목회자들에 대한 피알 은 어김없이 기사화할 것이다.
이 일에 참여하고 저와 뜻을 같이하고 계시며 앞으로도 협력해주실 많은 목사와 장로들 그리고 협력업체 사장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저는 1976년 10월에 장로안수를 받으면서 결심한바 예수중심, 진리중심의 신앙을 추구해왔고 ‘기독교헤럴드’의 발전에도 전날에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성장과정에서 교단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힘쓰던 노력으로 사활을 걸고자 한다.
나와 같이 힘쓰고 있는 동역자들과 반드시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는 그날이 빨리 오게 하려고 멀리 바라보면서 모두가 거부하는 창조의 길을 가고자 한다.
‘기독교헤럴드’의 발전을 위해 선교후원과 행사광고에 기도와 관심가지고 도와주시는 전국교회 목사들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하나님은 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주시고, 가능하도록 기회주시는 아버지이심을 내가 굳게 믿고 시작한 것이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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