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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도와 교회 부흥 돕는 일꾼 되자”주안교회, 교회창립 48주년 기념 임직·추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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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3.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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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안교회(진영학 목사)는 지난 3월 6일, 본당에서 교회 창립 48주년을 기념해 명예 장로와 권사 추대, 그리고 권사 취임식 등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진영학 목사의 집례로 진행 됐으며, 김성재 장로(인천남지방회 부회장)가 기도한 후 김형규 목사(지방회장)가 ‘좋은 교회 좋은 성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진 임직식 시간에 권사취임, 명예 장로·권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이 시간에 그동안 집사 직분을 잘 수행해온 고민석, 김영열, 최정안, 김영숙, 박정신, 안인숙 씨 등 6명이 신임 권사로 취임했다. 이들은 “섬기는 일꾼, 충성된 일꾼, 목회자를 도와 교회 부흥을 돕는 일꾼이 될 것”을 서약했다. 
또한 추대식 시간에 김희철 명예장로, 서승남 권사 등 4명이 명예권사로 각각 추대됐다.
한편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 이동원 목사(전 지방회장)가 축사를, 김신관 목사(전 지방회장)가 권면을 했다.
임직자 대표의 답사에 이어 최세걸 목사(신일교회 원로)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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