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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글로벌 라이브러리’ 오픈CBTS 인수 도서 7만 여권 포함, 20만여 권 소장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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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는 오는 3월 30일, 양지캠퍼스 도서관 4층에서 ‘글로벌 라이브러리’ 자료실 개관식을 할 예정이다.
요즈음 양지 도서관이 새봄 ‘글로벌 라이브러리’ 자료실 개관을 앞두고 분주하다. 양지 도서관은 지난 2014년 11월 미국 갈보리 신학교(CBTS, Calva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도서 7만 여권을 입고시켰고, 이후 약 1년 4개월에 걸쳐 분류와 배치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 CBTS 단행본 5만 8천여 권과 정기 간행물 1만 2천여 종은 미국 현지 회계사로부터 약 140만 달러의 도서 자산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소중한 자료들로써 총신대학교가 2015학년도부터 시작한 영어 M.Div과정 학생들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들, 신대원 학생들의 학문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총신대학교는 사당캠퍼스와 양지캠퍼스의 도서관에 약 40만 여권의 장서를 소장해 국내 신학교들 중 가장 많은 도서를 보유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총신대학교가 지향하는 세계 최고의 개혁주의 신학교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데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글로벌 라이브러리 오픈식은 오늘 30일, 오후 2시 30분에 양지캠퍼스 도서관 4층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박영실 도서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한천설 부총장이 기도, 박영실 도서관장이 경과보고, 김영우 총장이 감사의 말, 안명환 재단이사장이 축사, 재단이사장과 총장 및 부총장, 그리고 관장과 대표 등이 커팅식을 한 후 다과를 나눌 예정이다.
양지=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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