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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GoodTV·이선복지재단, MOU 체결아산교회, ‘아산See교육문화센터’ 개관예배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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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회(조이철 목사)는 지난 3월 12일, 온양온천역 앞 명빌딩에서 ‘아산See교육문화센터’ 개관예배를 갖고 사회복지 목회의 열매를 맺어 가기로 다짐했다.
이날 행사의 주관은 사회복지법인 기독교이선복지재단과 (사)한국안정교육협회 부설 미래교육전략연구원이 맡아 진행 했다.
이번 예배의 사회는 조이철 목사(기독교이선복지재단 설립자)가 맡아 진행했고, 김용래 장로(아산교회 명예)의 기도 후 곽 철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청지방회 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아산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김성진 목사(기성 충청지방회장)가 열왕기상 9장 1절부터 3절까지를 본문으로 ‘거룩하게 구별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김 목사는 “조이철 목사가 30여 년 전인 지난 1981년에 몇 가구 되지 않는 작은 마을에서 교회를 개척한 후 종합사회복지관과 어린이집 등 8개의 복지·교육 시설들을 설립했다”며 “이는 마치 성전 건축을 한 솔로몬의 대역사와 같은 것이므로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진태식 안수집사(아산교회)는 사업보고를 하면서 “NCS 요양보호사 시범 기관으로 지정 받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GoodTV와 기독교이선복지재단 미래전략연구원, 그리고 기독교헤럴드 등이 MOU 체결 협약식을 했고, 협회 임원, 지부장, 교수, 전문위원, 센터 원목, 병원 원목 위촉식을 거행했다.
이어진 축사 시간에 박현모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는 “복지, 교육, 문화, 예술을 한데 묶어 새로운 목회를 펼쳐 나가는 역사는 조이철 목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조 목사가 선장을 맡았다는 것 자체가 희망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복지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나가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전 대표이사(GoodTV 기독교복음방송)가 “이 센터가 비전과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또 전종철 목사(기성 광주동지방회 청지기교회)는 “예수는 33년 밖에 살지 않았지만 삶의 목표가 뚜렸했다”며 “조이철 목사도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늘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조이철 목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격려사 시간에 전병일 목사(기성 전총회장단 회장)는 “조이철 목사는 전문가 시대에 맞게 복지 목회를 전문적으로 해 왔다”며 “하나님 영광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조 목사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진호 목사(기성 총무)는 “조 목사를 아산교회로 소개해 부임하게 했는데, 너무나 놀라운 부흥을 일으켰다”며 “‘이선’은 조이철 목사와 구선희 사모의 가운데 글자를 따서 작명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국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선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재완 목사(기성 전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아산=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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