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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페루 만차이 지역에 선교관 봉헌필리핀·인도·우간다·방글라데시에서도 선교 사역 펼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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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서종표목사)는 지난 5일 페루 만차이 지역에서 선교관 봉헌예배를 드렸다. 봉헌예배에는 지역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지역 유지들과 한국의 선교사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 속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봉헌 예배는 장재필선교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종헌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서종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선교관을 봉헌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이곳을 통해 효과적으로 복음 전파가 이뤄지길 기원했다.
그는 “예배당은 물론 선교관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지역 선교가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면서 “앞으로 이곳을 통해 많은 사람이 구원받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 군산중동교회는 계속해서 페루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봉헌예배에서 노시영 장로와 전원배 장로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성전 봉헌을 축하했고. 이후 선교와 건축에 수고한 장재필, 김정자 선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서종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군산중동교회는 필리핀과 인도에도 교회를 건축중이고 우간다에서는 목회자 사택 두 동을 건축 중이며 방글라데시에서 우물 파기 사역을 하고 있다. 군산중동교회는 매년 선교동참주일을 정하고 온 성도가 선교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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