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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멕시코 티후아나 단기선교청년부 16명 참가, 멕시코 복음화 위해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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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2.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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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서종표목사) 청년부는 1월 26일부터 2월5일까지 10박 11일간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사역을 펼쳤다. 청년회 16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2박3일간 LA에서 머물며 비전트립을 갖고 28일부터는 미국에서 멕시코로 국경을 넘어 티후와나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사역을 진행하였다. 선교팀은 왕의집 교회를 방문하여 멕시코현지 교인들과 함께 찬양하며 멕시코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상퀴틴 지역에서 전도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청년들은 부채춤, CCD공연, 무언극, 태권무를 선보여 어린아이들을 이목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복음을 전했다.
선교팀은 이후 그리스도 반석교회, 서문열린문교회, 에센다에서 교도소를 방문하여 사역을 펼쳤다. 사역 후 선교팀은 티후아나로 올라가 양로원 및 재활원을 방문해 거동과 육체적 연약함이 있는 현지인들에게 찬양과 기도를 통해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회장 박주안형제는 “멕시코는 미국이라는 강대국에 근접한 나라이자 선진국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완전히 무너지게 만들었던 선교지였다. 현지인들이 복음을 얼마나 갈급해 했는지 경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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