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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선교칼럼이슬람을 어떻게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할 것인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2.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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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15일(주일) 인천 계양구 서운동 AG체육관에서 "신은 존재 하는가"라는 주제로 10.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서 집회를 가졌다. 이날 온 주 강사는 자케르 나에크(1965.10.18. 인도 몸바이 출생)는 인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라라피 이론가이자 세계적인 살라피 전도자로 비교 종교에 권위 있는 TV설교가 이다.
이날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한 아시안게임 경기장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무슬림들이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집회를 참석 하였다. 한국 이슬람은 60년의 역사를 가지게 되었고 전국 15개의 성원과 100여개 이상의 기도 처소와 20만 명의 신도를 가지고 있다. 남동 공단을 비롯하여 여러 사업장이 있는 이곳 인천에는 약 4.000명의 이슬람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경기도의 안산을 비롯하여 특히 경남 창원 공업단지에서 지난해에 벌어진 ‘이슬람 페스티벌’은 차량 행렬과 더불어 ‘알라는 위대하다’는 등의 방송을 내보내며 거리 행진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어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기까지 한다.
또한 정원이 터무니없이 미달 되는 지방의 여러 대학에는 이슬람 정부의 장학금을 받은 여러 학생들이 입학정원을 채워 수업하고 있으며, 이들은 그들의 종교를 전파할 사명을 가지고 보내진 사람들이며, 가장 큰 사명은 한국 여성과의 결혼이다.
결혼이 성사되면 이슬람 정부로부터 수 천 만원의 지원금을 보장 받는 등의 혜택을 누린다.
특히 이곳 인천의 이슬람의 특징은 25년 전에 공단에 온 노동자들과 달리 근래에는 송도 중고차 수출 단지에서 합법적인 투자 비자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들로서 전국을 다니며 중고차를 매입하여 수출하는 이슬람 사업자가 많다. 이들은 한 지역에 머무르면서 근무하는 공장 근로자가 아니라 전국을 다니는 이슬람 선교사이다. 또한?부인이 한국 여성으로 한국인으로 귀화하여 활동하고 있기에 한국어도 정상적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들이 많다. 다산을 신앙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는 그들은 일부다처제를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미혹에 넘어가는 여성들은 비록 상대가 초혼이라도 언제든지 여자를 얻을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 된 그들의 문화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하고 싶다.
이슬람에는 ‘타끼야’라는 교리가 있다. ‘타끼야’란 위장 즉 거짓말을 허용하는 교리로 “금전적이나 생명의 손해가 예상될 경우 자신의 생각이나 종교를 숨기는 것”이다. 과연 세상의 어떤 종교가 거짓말을 허용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슬람에서는 가능하다. 이는 무함마드의 말을 인용하여 세 가지 경우에 거짓말을 허용하는데; 
1. 전쟁 상황에서 승리를 위해 적을 속이는 것 2. 다투고 있는 두 그룹을 화해시키기 위한 거짓말 3.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아내를 속일 필요가 있을 때 등이다. 그러나 이슬람은 항상 타 종교와 전쟁 상태에 놓여 있음을 알아야 하며 이는 무함마드의 말중 전쟁 상황에서 승리를 위해 적을 속이는 행위에 속하는 것으로 그들은 기독교인들에게는 거짓말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국내에 들어와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이제는 이러한 사역에 말로만이 아니라 모든 교회가 이슬람에 대하여 알고 대처 하여야 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일인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 무관심으로 일부 선교 전문가들에 맡겨서는 인천이 이슬람 선교 기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제라도 이슬람을 바르게 알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가가기를 촉구한다.?
이슬람을 올바르게 알고 이들을 연구 하고서 이들을 대하여야 한다.
이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들도 구원 받을 영혼들인 것이다. 출신 국가 간 성향도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이들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필요하다.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을 이들을 향한 뜨거운 그리스도의 사랑과 기도가 끊이지 않아야 한다. 해외 선교지에 나가서 한 영혼을 구원하기에도 많은 재정과 수고가 들어간다. 한국 내에 들어온 이들을 선교하지 않으면서 세계 선교를 위해 나아간다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 전체는 약 20만 명의 무슬림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누가 이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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