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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도총연맹(IMF) 선교이야기(1)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의 수가 차기까지 이슬람 공략할 터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1.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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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의 수가 차야만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셨다.(계6:10-11) 그러나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나라는 없다.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없는 나라들이 북한을 비롯한 몇 몇 나라가 있을 뿐이다. 위도가 20-40도에 이르는 지역, 이름 하여 'twenty-forty windows'라고 부르는 중동 지역과 아시아 지역 일부는 이슬람 국가여서 복음을 들고 들어갈 수도 없고, 들어갔다 해도 복음전도가 어려우며, 복음 전도가 되었다 해도 교회를 세울 수 없으니 교회에 모일 수가 없으며, 모였다 해도 이 사실이 알려지면 가족과 친척들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다행히 목숨이 붙어 있다면 추방당하는 등의 수모를 겪어야 하는 지역들로 가득하다. 교회가 테러를 당해 살해를 당하고 불태워지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이런 곳에서의 선교는 철저히 위장되어야 한다. 뱀처럼 지혜롭게 사역해야 할 곳이 바로 이러한 지역이다. 그것을 위해 국제무도총연맹이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전도한 자들을 공식적으로 모여 예배를 할 수 있지만 공식적으로 모여도 상관할 수 없는 단체가 필요했던 것이다. 가깝게는 호신술, 스포츠로 이해되는 무도는 태권도, 쿵푸, 합기도, 가라데, 검도, 경호무술, 주짓수 등등을 포함한 각 나라의 무도를 총 망라하여 부부별 혹은 연합하여 세계대회를 치를 수 있는 합법적인 조직이 갖춰진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선교전략을 마련한 것이다.
이미 태권도는 한국을 상징하는 스포츠로 세계에 소개된 바 있고, 아시안게임과 올림픽대회를 비롯한 세계대회가 있다. 대통령 궁, 군부대, 초중고대학교, 사회체육을 비롯한 스포츠센터 등 여러 부분에 진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태권도를 비롯한 무술을 하면 지도자로 대접도 받고, 여러 기관들을 임의로 들러 자리를 만들 수도 있고, 자비량도 할 수 있는 등 대놓고 사역 할 수 있는 접촉점은 바로 태권도를 비롯한 무도이다. 아시아에 복음을 전하기를 소원했던 사도 바울을 물리치시고 놔두었던 이유를 본 기관의 총재는 우리 한 민족에게 맡기신 사명으로 확신하며, 이를 위해 전문 무도 인들을 연합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해에는 이라크에 ‘세계프로태권도협회’를 설립하였고, 지도자들이 수차례 방한하여 지도자 훈련을 마치고 자격증도 부여하여 귀국시킨 상태이다. 올해는 지는 6년간 정탐해 온 이란과 주변 여러 나라들에 국제무도총연맹(이하 연맹)에 속한 도장(체육관이나 고유명사로 'Do-Jang'이라고 부른다)을 설립하여 선교의 장을 펼치게 될 것이며, 전문 무도인들을 연합하여 UFC, K1 등과 같은 IMF CUP'S Championship을 개최하게 될 것이다. 중동에 없던 격투기의 붐을 일으킬 것이며, 중동 모든 나라에 본 협회를 창설하게 될 것이다. 'Imago Dei'(하나님의 형상)이라는 타이틀을 마크에 새겨 넣어 알 사람은 다 알도록 시작할 것이며, 순수한 무도인을 모으지만, 그들을 지도자로 세울 때에는 성경구절 암송은 물론 신앙고백과, 특히 한국사를 시험 주제로 주어, 한국의 발전상을 배우게 하지만 그 안에 녹아있는 기독교 신앙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시험을 치르도록 하여 중동 선교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중동 선교 단체들과 연합할 것이며, 누구라도 가장 빠른 기간 내에 유단자로 만들어 공식적인 안전망을 갖춰 주어 선교에 임하도록 할 전략을 이미 구상을 마친 상태이다.
이를 위해 ‘태권도선교신학개론 1,2권’을 저술한 상태이며, 이를 통해 선교, 목회, 전도, 신학, 스포츠 등이 하나 되도록 학문적인 대안도 마련하였으며, 아직 소개 되지 않은 성경의 역사적 유산들을 공식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사업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란이 국제적인 제제도 마쳐진 상태여서 중동의 선교의 파도가 메아리 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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