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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신년사갈등 치유하는 피스메이커가 됩시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12.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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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확립, 비전 제시할 것
화평 이루면 세상도 아름답게 변해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가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어려움 가운데서도 순간순간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게 됩니다.
2016년에는 성결인들이 반목과 갈등을 넘어 진정으로 하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메이첸은 “신학교가 가는 곳으로 목사가 가고, 목사가 가는 곳으로 교회가 가고, 교회가 가는 곳으로 사회가 간다” 고 말했습니다. 교회의 책임이 얼마나 큰가를 대변해주는 말입니다.
우리가 화평을 이루면 세상도 아름답게 변하리라 믿습니다.
기독교성결신문은 이러한 일에 중심에 서서 교단의 갈등을 치유하고, 교단 정체성을 확립하며, 교단 발전을 위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기도하며, 용기를 북돋아 줘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된 모습을 보일 때 신뢰도는 점점 더 높아질 것이고 교단을 사랑하는 진정성이 아름답게 드러날 것입니다.
새해에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편만하게 되어, 은혜의 단비를 모두가 맛보는 성결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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