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6.4 일 12:03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본죽 창업자 최복이 대표, 본국제신학교 헌금중국 영혼 가슴에 품고 3년 과정 신학 훈련 양성소 설립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11.25 10:11
  • 호수 0
  • 댓글 0

 1)본국제신학교
중국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지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목회자로 살면서 하나 더 헌신하고 싶었다. 선교 현장에 한 발은 디디고 살고 싶은 그런 간절함이 있었다.  본국제신학교는 중국의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3년 과정의 신학훈련 양성소이다. 중국전역에 7개 분교에 약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주님의 나라와 비전를 꿈꾸며 매달 1주간씩 열정을 드리고 있고, 러시아 노브시비르스크 분교는 12월에 개교하는데 200명의 학생들이 목마름으로 준비 하고 있다.
특히 본국제신학교는 본죽 창업자이며 본월드미션 이사장이신 최복이 대표이사의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땅끝을 향한 한 사람의 선교적 헌신과 내려놓음으로 인해 신학교는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기업의 목적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라는 거룩한 슬로건 아래, 매일 기도하며 성령님의 인도와 섭리에 순종하는 모습에 감동의 이야기를 날마다 채워가고 있다.
본국제신학교는 해외신학교 사역과 문서선교사역과 국내 평신도 자비량 선교사 훈련원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 진행하는 현지 신학교는 교회지도자 재교육 및 20-30대 젊은 지도자들을 위한 찬양선교신학교로 선교적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평신도자비량선교사 교육과정이 구체적으로 2016년에 개교를 한다. 은퇴를 앞둔 훈련된 평신도들을 선교훈련을 통해 선교사로 파송하는 훈련과정이다. 직업에서 은퇴는 인생의 은퇴가 아니라  새로운 사명의 시작임을 알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땅끝을 향해 내려놓고 거룩한 발걸음을 옮기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문서선교
본국제신학교는 문서선교에 깊은 애정을 쏟고 있다. 선교지는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 양육교재와 체계적인 신학훈련을 할 수 있는 교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에 늘 이단에 노출되어 있고, 교회가 쉽게 무너지는 안타까움을 호소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있다. 그 안타까움과 아픔의 현장에서 문서선교에 대한 사역을 기도하고 시작했다. 아픔을 가지고 3년전부터 양육교재와 신학교재를 출판하여 책을 주는 문서선교를 시작하였다. 중국 한족들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너무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누리고 있다.
제자양육시리즈와 주기도문, 산상수훈, 십계명, 사도신경, 신학 교재 등 교회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책들을 번역 출판하는 사역에 기쁨으로 헌신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신학교 교재를 번역 출판하는 목표를 세우고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수들과 함께 집필하며 소중한 땀방울을 모으고 있다.
최원영 목사(본푸른교회·본지 편집인)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