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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문교회,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성도들의 필요를 잘 아는 목회자 소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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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의 필요를 잘 아는 목회자 소망

 대전 서문교회는 지난 29일,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다짐했다. 답사에서 신용만 목사(서문교회 담임)는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고 교회를 섬기라고 보내셨음을 믿는다. 농부가 논의 벼를 보기만 해도 때에 따라 그 벼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것처럼, 성도의 얼굴만 봐도 그들의 필요와 아픔을 알 수 있는 그런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1부 예배  ‘선한목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임충식 목사(대전서지방회장)는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하기에 목사는 그런 자세로 목회하기를 바라며, 양들도 ‘목자의 음성을 안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성도들도 목사를 알아주고 믿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용만 목사는 서울신대 신학과를 졸업한 후 바나바선교영성훈련원을 수료했고, 계명대 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Th.M)을 전공했고, 미국 AAPC인증 한국전문심리치료원 PCS과정을 수료했다. 동명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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