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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교회 지난 11일 설립예배 드려유길환 목사 “잃어버린 영혼 찾는데 헌신할 것”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10.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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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지방회에 소속된 예수의교회(유길환 목사)는 지난 11일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한안섭 목사(서울강서지방회 양천감찰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현익 장로(지방회 장로부회장)의 기도, 조종환 목사(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 및 정누리 집사의 찬양에 이어 송정혁 목사(지방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좋은 소문이 퍼지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예수의교회가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고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돼 충성스러운 복음 증거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헌금시간을 가지며 구자혁 장로(지방회 회계)의 봉헌기도가 있었고, 이후 정수철 목사(지방회 전도부장)와 허성호 목사(영등포교회)의 축사 및 김용우 목사(지방회 인사부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유길환 목사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온 가족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개척에 임하게 됐다”며 “주어진 사명에 충성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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