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7.21 일 22:13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교회에 제대로 된 전도자 한 명만 있으면 부흥한다”최남철 PD,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 세미나 ‘전도 플러그인’ 출항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9.09 10:54
  • 호수 0
  • 댓글 0

오랜 세월 CTS 프로듀서로 활동해 왔던 최남철 PD(사진 좌)가 처치스TV 주최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세미나’인 ‘전도 플러그인(plug in)’을 기획하고 있다.
이 행사를 기획한 취지에 대해 최 PD는 “처치스TV가 무료로 주최하여 진행하는 전도세미나는 전도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며 “각 교회에 제대로 된 전도자 한명만 있다면 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기획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일명 '1교회 1전도자 운동'을 시작한다. 현재 보유된 강사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를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동기부여강사인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 30년간8,000명을 전도한 이영희 전도사(수원권선제일교회), 관계전도로 1,000명을 전도한 양형숙 권사(미아제일교회)등의 최적화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추후 1일 세미나 후 플러그 인 전도자학교를 개교하여 참석자들이 전도자로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코칭과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영어 공부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급부상하고 있는 영어 강사도 확보했다. 가장 먼저 강사로 나선 이는 세븐엠(7M) 출판사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어 잘 하는 여자”라고 평한 이명현 기자(아시아기자협회 대외협력팀장, 사진 우)이다. 그녀는 『이명현의 영어본질』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도서는 지화자(지방대 출신으로 화려하게 글로벌 기업에 입사한 자들의 모임)와 ‘아시아기자협회’의 공식 추천도서다.
이 기자는 언론사에 있었기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미국 대통령과 영국 여왕을 만난 적이 있을 정도로 영어권에 깊숙이 천착을 해 본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어 잘 하는 여자’로 정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이미 5월 말에 출간을 했으나 언론을 통해 광고를 하지 않았다. 책이 출간된 이후 메르스 사태 때문에 서점에 고객이 줄어들어 어떤 책이든지 거의 팔리지 않자 서점가가 울상을 지었는데, 이 도서는 출간되자마자 500권이나 판매가 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 중에서도 강남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렸고, 그다음으로 잠실과 분당 순으로 많이 판매됐다. <다음호에 계속>

최남철 PD 연락처: 010-9194-3215
영어교재 연락처: 7M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Tel) 02-784-1117, (Fax) 02-6336-6710,(Emai)l EnjoyMiracle@sevenMenglish.org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