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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만난 사람들”주제로 연합 수련회전북중앙지방회 교육부, 교회학교 여름캠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8.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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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지방회(지방회장 이승현 목사) 청소년부와 교회학교가 잇달아 연합 캠프를 열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뤘다.
전북중앙지방회 교육부(부장 이규상 목사)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정읍 새힘수련원에서 교회학교 여름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지방회 소속 7개 교회 어린이와 교사 16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말씀과 찬양의 은혜를 경험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교육부장 이규상 목사의 사회와 김재훈 목사의 기도, 그리고 문재길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이승현 목사가 ‘복음을 만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이어 정신희 목사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 집회마다 최영선 권사(충만한교회 어린이찬양팀)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과 율동이 이어졌고, 주강사 강성룡 목사(기독교미래세대교육연구소)의 열정적이고 강력한 설교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참석한 교사 모두를 성령충만하게 만들었다.
설교가 끝난 후에는 먼저 교사들이 강단으로 나와 눈물로 기도했고, 이어서 어린이들 한명 한명을 안아주며 사랑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둘째 날에 진행된 ‘복음원정대’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죄로 인해 하나님과 분리되어 어둠 가운데 방황하는 인간이 ‘거룩한 성’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밀열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심을 코너체험을 통해 경험했다.
셋째 날에는 복음페스티벌을 통해 캠프기간동안 배웠던 찬양과 율동을 발표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폐회예배는 교회학교 연합회장 신용돌 장로의 사회와 부회장 허진 장로의 기도, 부회장 김현옥 권사의 성경봉독과 교육부장 이규상 목사의 설교를 끝으로 여름캠프의 모든 시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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