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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화 장로, 작은교회 목회자 대상 매년 선행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2.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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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어김없이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장로가 있어서 귀감이 되고 있다.
고순화 장로(부총회장, 총회 긴급재난구호단장)은 지난 2월 9일, 서오릉에서 서울서지방회의 작은교회 목회자 초청 ‘사랑과 섬김의 행사’를 갖고 선물과 식사를 제공했다.
아울러 매년 작은교회 목회자들에게 거액을 송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선행에 대해 고 장로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들을 볼 때마다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며 “주님이 주신 물질 축복으로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처럼 외부에 사랑 실천을 하는 고 장로는 48년 동안 출석하고 있는 세현교회 내부에서도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 장로는 세현교회당 건축 과정에서 집을 두 번 바쳤고, 개인적으로 두 곳에 교회를 개척했다.
고 장로는 서울서지방회 부회장, 서지방 남전도회장, 서지방 장로회장, 전국장로회 부회장, 서울신학대학교 이사, 한국열관리협회 전국 부회장 및 감사를  역임했으며, 고려 냉난방기계 법인, ㈜세영이레건축, 세영빌딩, 세영가 대표, 종암동 복지협의회 위원장, 종암동 새마을금고 이사, 종암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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