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22 목 08:46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연무대교회 건축 위한 한국교회 관심 요청본 교단 후원으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조찬예배 드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2.25 09:49
  • 호수 0
  • 댓글 0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 곽선희)는 지난 11일 서울 여전도회관에서 본교단 총회 후원으로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170차 연합 조찬예배’를 드리고 60만 국군 장병들의 건강과 신앙전력화,1천4개 군인교회와 비전2020 사역 등을 위해 기도했다.
본교단 군목부단장 김성일 목사(공군교육사령부 담임)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부총회장 고순화 장로의 기도, 현덕성 장로(군선교위원회 회계)의 봉헌기도, 신길교회 뉴웨이앙상블의 특별찬양, 총회장 이신웅 목사의 ‘예수님이 오신 이유’ 제하의 설교와 축도,총무 김진호 목사의 인사말씀, 비전2020실천운동 공동기도,애국가 및 군선교가 합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신웅 목사는 30여 년 전 7공수부대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군목시절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에 신자들도 많았고 교회도 건축했다.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아쉬운 점이 많다. 예수부활 복음을 확실히 전하지 못했다”면서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와 침체를 극복하는 길은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새해 우리가 새로워지기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부활의 복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60만 군 장병들을 신앙으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하는 일뿐 아니라 사역자들과 한국교회의 변함없는 관심과 눈물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예배 참석자들은 △60만 국군장병 △1천4개 군인교회 △비전2020사역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 건축 △군선교사역자 △군선교 후원회와 기관 등 군선교 사역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또한 김대덕 목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총무)가 군선교사역 보고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덕 목사는 논산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 건축의 필요성과 진행과정을 소개하며 연무대교회를 위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한편 군선교연합회는 26일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3월 10일부터 3일간 제31회 군종목사후보생 수련회를 서울교회에서 개최한다 또한 군선교연합회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17일 육군회관에서 기념감사예배를 드린다.
박덕환 기자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