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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 5년… 피해 가정 5만5천여 곳 도운 해비타트장기적인 지역사회의 발전, 재건 및 재개발에 집중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01.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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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비타트가 아이티 지진 발생 후 5년 동안 총 5만 5천 가정을 지원하며 사랑을 나눴다.
지진이 강타한 2010년 1월 12일부터 지금까지 재난복구 사업과 차후 지역사회 개발 활동을 통해 포르토프랭스, 레오겡, 사이몬 펠레 그리고 까바헤 지역의 276,675명이 속한 55,335개의 가정을 도왔다.
해비타트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이 영구주택에서 살기까지의 과정을 돕는 데에 헌신하며 장기적인 지역사회의 발전, 재건 및 재개발, 포르토프랭스의 사이몬 펠레 마을 훈련 및 역량강화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국제 해비타트의 최고경영자 조나단 렉포드는 “우리가 지역 사회 지도자들 그리고 아이티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해비타트는 포르토프랭스 내 30,000명이 거주하는 고밀도 마을인 사이몬 펠레에 사회 기반 시설 사업, 주택 재건축 그리고 교육을 포함하는 지방자치 발전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지역사회 지도자 및 거주민들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해비타트는 그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요구를 체계화하고 그에 대한 지원을 찾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사이몬 펠레의 지역 의회와 함께 일하고 있다. 다년에 걸쳐 이행되고 있는 해비타트의 사업은 UN해비타트, 우리은행, 아이티 정부 등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가능했다.  <박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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