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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1건)
최 선 창문 칼럼(75)
독일의 종교개혁가 외콜람파디우스는 병상에 누워 있을 때 햇빛이 성가시지 않으냐는 질문을 받자 손을 가슴에 대면서 “나는 이곳에 충분한 ...
최 선(Th.D., Ph.D.)  |  2021-12-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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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비상 교회역할 필요 ‘긴급기도회’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지난 2년 동안 온 인류는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국가 간의 왕래와 물품거래마저도 어려운 실정이 되었고, 국가마다 국익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세우며 상황을 ...
기독교헤럴드  |  2021-12-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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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친구로부터 차가운 겨울에 가슴이 훈훈해지는 ‘인생이 아름다운 이유’라는 글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며칠 전 급한 볼일이 있어서 외출했다. 그것은 뭔가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하는 일이 있었기에 출발 전부터 신경이 예민...
고광배 특임기자  |  2021-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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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4)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각 지역에 성시화를 위한 열정적이고 은혜로운 기도회를 이끌고...
최 선 박사(Ph.D., Th.D.)  |  2021-12-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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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립학교법 개정 내년 3월 시행 ‘대책 필요’
정부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지난 8월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내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부의 이러한 방침은 기독신학교 교수임용에서 이단적 신앙을 소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차별 없는 채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
기독교헤럴드  |  2021-12-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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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두 아이의 엄마인 어느 젊은 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았다. 아이들 병원 다니는 일에 두 달이 넘게 토요일 오전을 보내고 있다. 정형외과로. 이비인후과로...신도시라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많은 편인데 독이 잔뜩 ...
기독교헤럴드  |  2021-12-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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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어떤 젊은 여자 성도가 목사님을 찾아와 이렇게 고백하더란다. “목사님 제가 교만했습니다. 교만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얼굴이 조금 예쁘다는 것 때문에 목사님께 불순종했고. 제가 얼굴이 조금 예쁘다는 것 때문에 ...
기독교헤럴드  |  2021-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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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회 기피시대 극복할 교회개혁 과제
지난 10월 31일은 종교개혁 504주년을 맞이한 날이다. 그 당시에 종교라는 의미는 기독교(가톨릭)를 말하는 것이었고, 기독교의 잘못과 교리의 부패가 곧 사회질서를 어지럽게 하였고,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기에 ...
기독교헤럴드  |  2021-11-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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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3)
제가 세 차례, 몽골과 언어 연수를 위해 이스라엘 키부츠를 방문했을 때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은 초원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와 자...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2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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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우리는 모두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고통의 시기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구약성경을 펼쳐보면 일찍이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
기독교헤럴드  |  2021-1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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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란과 시련의 때 감사절’ 감동이어라!
어느덧 2021년 추수감사절이 다가왔다. 어느 해보다 더 감동적인 추수감사절이 아닐 수가 없다. 그것은 지난해 초부터 2년여 동안이나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며, 세상을 죽음의 공포로 요란하게 했던 ‘코로나-19 바이러...
기독교헤럴드  |  2021-11-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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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박사의 창문 칼럼(72)
세계열강의 대국들은 19세말을 기점으로 국력이 약한 국가들에게 경제, 문화, 교통, 종교 등의 다양한 이유를 내세워 막강한 군사력을 동...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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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코로나19와 종교개혁의 의미
21세기 오분의 일을 지나는 시대에 코로나19가 인류에게 큰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계속 이렇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것...
지형은 목사(기성교단 총회장)  |  2021-11-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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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71)
20세기에 복음을 전했던 탁월한 전도자 중에 빌리 그래함(William Franklin Graham)이 있습니다. 그는 한국전쟁 때 미...
최 선 박사(Ph.D., Th.D.)  |  2021-11-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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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독교가 세상에 대한 선지자 사명이 있는가?
성경역사 속에서 강대국의 위협에 기가 질린 이스라엘에게 선지자는 하나님의 신실한 음성을 듣게 된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이 음성은 겁 없이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살라는 뜻이 아니고, 사람이나 어떤 환경을 두...
기독교헤럴드  |  2021-11-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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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한국교회 선교
인류는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생명이 위협당하는 2년여의 세월속에 인명 아사의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왕래를 금지당했다. 자국민들에게는 거리두기와 모임 규제를 통해 협상과 협력관계를 유지할...
기독교헤럴드  |  2021-10-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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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70)
지금 우리가 손에 들고 읽으며 묵상 할 수 있는 성경은 우연히 내려온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19세기 중·하반기에...
최 선 박사(Ph.D., Th.D.)  |  2021-10-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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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1974년 9월 25일 서울신학대학이 아현동의 충정로 시대를 마감하고 부천의 소사에 아담한 캠퍼스를 마련하고 부천시대를 열었다. 그 이듬해 전국 교단 교역자 세미나를 본관 강당에서 가졌는데 한경직 목사님이 강사로 오...
기독교헤럴드  |  2021-10-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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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창문 칼럼(69)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크고 작은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박신환 원로목사는 고난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금식기도와 전...
최 선 박사(Ph.D., Th.D.)  |  2021-10-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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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후변화와 위기에 처한 인간의 대처능력
지구상의 기후는 해를 거듭할수록 변화의 속도를 달리하고 있으며 지구촌 곳곳마다 홍수와 태풍 그리고 심한 가뭄 현상으로 농산물 생산성 악화는 물론 가축의 먹거리 부족으로 멸종에 다다른 종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결과보고가...
기독교헤럴드  |  2021-10-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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