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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7건)
공보길 박사의 건강한 가정 만들기(2)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힘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한다.A. 꿈을 위한 ...
기독교헤럴드  |  2024-02-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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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비밀의 왕국 가야
도마는 어떤 사람인가? 3. 제자 도마 1) 에뎃사(Edessa) 아따이의 선교BC 612년 니누웨가 몰락하고 이어서 BC 538년 바...
기독교헤럴드  |  2024-02-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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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서종표 목사 - 4無의 삶을 산 김용은 목사(45)
그곳은 계단으로 연결된 곳이 아니고 어느 구간부터는 건물 외벽에 부착해 놓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곳이다. 조금 무섭기도 하였지...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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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목사의 시사평론(32)
사람은 상상하는 동물이다. 상상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상상의 결국이 인류에 해악을 끼치기도 하고 유익을 끼치기도 한다.최근 서점가에서...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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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세상(52)
인터넷 문화가 발달되면서 사람들 손에는 항상 스마트폰이 들려 있다. 현대인들은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들고 자신만의 공간에서 인터넷을 통해...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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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 사모의 편지(173)
요즈음 눈에 띈 기사는 노르웨이 총리를 지낸 93살 부부의 동반 안락사다. 부부의 안락사는 의료진이 직접 약물을 투여했다고 한다. 평생...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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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궁 목사의 이야기 교회사(7)
콘스탄티누스가 324년에 로마제국의 유일한 황제로 등극한 이후의 시기를 “콘스탄티누스의 교회” 시대라고 부릅니다. 이는 사회와 교회의 ...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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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우리는 재산이 많기에 나눌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다 안다. 오히려 더 소유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부자는 나누지 못한다. 지난 26일...
기독교헤럴드  |  2024-02-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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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234)
성경 말씀과 과학의 일치: 아름다움(beauty)의 원리(2)하나님(Maker)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made) 때를 따라 아름답게(b...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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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의 시문학(6)
은유적 이차 지시가 해석을 필요로 하는 지시이다. 이중의 지시에서 이차적 지시를 리쾨르는 후설의 ‘판단중지’라고 한다. 일차적 지시의 ...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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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길 박사의 건강한 가정 만들기(1)
건강한 가정은 부모가 자녀 양육을 위하여 말씀에 의지하면서 자녀에게 주어진 무한한 잠재적 가능성을 발견하여,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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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로 읽는 구약성경 메시지 < 4 >
성경에는 대원칙과도 같은 굵직굵직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히 9:22)는 원칙입니다. 생명...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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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목사의 하고 싶은 말(28)
전쟁 끝난 1950년대, 먹을 것이 절대 부족한 이 땅 사람들은 만나면 ‘진지 잡수셨습니까’라는 말로 서로의 안위를 살폈답니다. 60년...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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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14)
신서교회에서 파트타임 전도사로 사역할 때의 일입니다. 담임목사님이 저에게 구역을 맡아서 인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2구역을 맡겨주...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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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목사의 시사평론(31)
시인 이종윤입안에 혓바늘이 돋았다혀가 바늘이 되자내가 하는 말을 내 혀가 찌른다혹시 내 말이 내 말을 듣는다른 사람들에게이렇게도 아픈 ...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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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세상(51)
고용시장의 불안정과 경제 불황으로 인해 취업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지난 IMF 이후, 한국 사회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당시...
김광연 교수(숭실대학교)  |  2024-02-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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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서종표 목사-4無의 삶을 산 김용은 목사(44)
당시 아무리 결혼이 시급한 일이었어도 그 말씀에 부담이 되어 만나겠다는 말씀을 차마 드릴 수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어르신의 말씀을 거역...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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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궁 목사의 이야기 교회사<6>
우리는 흔히 313년, 밀라노칙령의 사건을 놓고 콘스탄티누스의 환상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박해가 끝난 감격 가운데 유세비우스(Euse...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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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권하는 사람들 / 전북지방회 독서클럽
나는 여전히 장례식장이 낯설다. 나는 여전히 상주에게 어떤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장례 예배 때 어떤 말씀을 전해야 ...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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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궁 목사의 이야기 교회사<5>
네로는 불행히도 아버지로부터 모친이 외도하여 낳은 자녀라고 의심받습니다. 그 가운데 네로는 모친의 집요한 노력으로 54년 황제가 됩니다...
기독교헤럴드  |  2024-02-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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