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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4건)
쓴물단물
'분열시켜라' 그리고 '지배해라' 이천년 전 로마의 통치술을 백년 전 일본이 그대로 이어받아 한반도를 철저히 유린했다. 외세의 간섭 없이도 자기들끼리 싸우는 충실한 황국신민을 만들고자 언...
기독교헤럴드  |  2019-08-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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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34)
아베의 일본은 진정 위기임에 틀림없다. 과거 일본이 무서운 나라였던 것은 일본이 잘 살아서가 아니다. 일본보다 잘 사는 나라가 많다. 일본이 똑똑해서도 아니다. 똑똑하기로는 그리스나 이태리, 인도, 이란, 이스라엘을...
기독교헤럴드  |  2019-07-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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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30)
하나님 앞에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이 너무 고달파서 서운하다고 말했다. 하나님 왈 “지금까지 내 앞에 온 사람 중에 서운하다고 말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오직 한 사람, 내 아들만 감사했을 뿐이다.” 전반기가 끝났...
기독교헤럴드  |  2019-07-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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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29)
심정윤리에 따르면 행위자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한 일이 행여 그 결과가 나쁠지라도 행위자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본다. 하지만 책임윤리적 관점에서는 행위자는 선한 의도 뿐 아니라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공직자...
기독교헤럴드  |  2019-07-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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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12)
내고향 3월은 부활의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사순절이다. 부활절 시즌은 기독교에서 성탄시즌과 함께 가장 중요한 시즌 중 하나이다. 어떤 사람이 혈기가 죽고, 욕심이 죽고, 자랑이 죽고, 쾌락이 죽어서 사순절이라고 갖...
기독교헤럴드  |  2019-03-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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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탓탓탓! 한국교회를 좀먹는 사탄의 단어이다. 교회의 문제는 목사탓, 장로탓 지역탓, 서로 떠넘긴다. 학교의 문제는 총장탓, 이사탓, 교육부탓. 교단의 문제는 재정탓, 양심탓, 관행탓...탓탓탓은 정상적인 사회로 돌아...
기독교헤럴드  |  2019-02-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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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교회와 학교마다 개혁하자는 사람들은 구체제를 몰아내야한다 하고, 버티는 사람들은 관행, 특수성, 역할론을 내세운다. 교회에 대해서도 부정과 불법을 저지른 교회에 대해서 엄격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편이 있는 가하면, 그...
기독교헤럴드  |  2019-01-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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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얼마전 30대 중반 정도의 후배를 만났다. 공부도 잘했고 나름 이력도 괜찮은 목사다. 그런데 그 후배가 나에게 묻는다. 이런 저런 경력을 쌓아야 하는 데 어떻게 앞으로 경력을 더 쌓아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면...
편집부  |  2018-11-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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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 요즈음 한국교회의 핫 이슈 중 하나는 ‘다음세대’이다. 어지간한 규모를 자랑하는 교회 홈페이지를 가보면 메뉴에 ‘다음세대’라는 메뉴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젊은이들이 교회에 없다는 것이다. 이미...
편집부  |  2018-11-0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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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 사람은 둘이상만 모이면 싸운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남에게 지기 싫은 이기심 때문이다. 이런 이기심의 싸움이 거대화 되면 전쟁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그래서 싸움과 불은 초기에 잘 잡아야 한다. 그래서 등장하는...
편집부  |  2018-10-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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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았는데 드디어 문재인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평양을 방문했다. 그리고 수행한 사람들도 처음 발표한 대로 특별한 이변은 없었다. “설마 갈까?”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은 역시 따라 나서지 않았다...
편집부  |  2018-09-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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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 옆 나라 일본이 난리가 났다. 얼마 전에는‘제비’라는 태풍이 몰려와서 순 식간에 일본 서부를 부숴놨는데 이번에 는 지진이 나서 훗카이도가 엉망이 됐다 고 한다.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건 그 끔 찍한 상황속에 한국인...
편집부  |  2018-09-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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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대책있게 움직여라
■…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간다. 필리핀백영모선교사석방대책위원회 (위원장 이형로 목사·이하 대책위)는 아직도 뭔가 뚜렷한 대책과 결과물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백 선교사의 건강은 악화되...
편집부  |  2018-08-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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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물단물
■…드디어 20만이 넘는 국민 청원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이 있었다. 예상한대로 특별한 내용은 없었다. “필리핀 영사와 협조 해 최대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이도저도 아닌 원론적인 말만 하다가...
편지부  |  2018-08-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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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한국교회를 말한다
신앙의 선조들이 누렸던 예배의 영광 보게 하소서예배시간, 장엄한 성경진리의 감동을 갈망해야 한다 신앙의 중심부에는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
양진우 기자  |  2018-08-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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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말한다
온 몸으로 진리를 보여주는 ‘존재의 울림’이 있습니까?값싼 영광ㆍ번영 얻으려 예수 이름 파는 생각은 쓰레기 오대산 거목들의 숲을 걸었다...
양진우 기자  |  2018-07-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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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영 목사의 토요 시평
예수는 제단에 예물을 드리러 오다 가도 형제와 먼저 화목하고 예배에 참여하라고(마 5:23-24), 또 하나님 아들의 자격을 화평케 하는자(마 5:9)라고 정의하신다. 예수님은 이 세상나라에서 화평케 하는 방법까지 ...
배치영 목사  |  2018-06-0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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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영 목사의 월요시평
마 22:14에 ‘청함을 받은 자 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 니라’했고, 롬 11:5에는‘이와 같이 지금도 은 혜로 택하심을 따라...
기독교헤럴드  |  2017-01-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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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이운산 기자
1970년 3M사의 직원이었던 스펜서 실버(Spencer Silver)는 강력 접착제를 개발하던 중 실수로 접착력이 약한 접착제를 만들게 되었다. 막대한 돈을 투자했던 만큼 그의 실수는 치명적이었을 것이다. 낙담하고...
기독교헤럴드  |  2016-12-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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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박지현 기자
작금의 한국사회는 어떠한가? 거리에 흩어진 낙엽처럼 차가운 시간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역대 정권이 정권 말엽에 그 인기가 추풍낙엽처럼 떨어져서 국민들로부터 거리가 멀어졌을 때 그 초라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박지현 기자  |  2016-12-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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