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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별은 바람에 스치운다
국화꽃 옆에서 2018-09-10 18:21:00 | 조회: 553
서시 생각중에 생각 나서 지나다가 한번들러서 지남 과거의 일에 대해 몇자적어봅니다
2000년 10월경에 건대 옆 근처에서 자그마한 방을 구해서 생활할때에 건대 를 지나서 구의역으로 가는방향으로 현대기숙사라는 여인숙겸 고시원 이 있었는데 그여인숙 주인이 하도 특이해서 그자는 그여인숙 의 남편 으로 세를 받아서 생활하면서 자식 을 키우는 평법한 일상에 사람을 조정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서 하루하루보내다가 그집에 건대 전자과 학생둘이 들어오자 그학생들과 기술적으로 협조하여 그집에 세들어사는 사람에게 이런저런 핑계 로 전자칩을 인식하여 사람의 정보를 알아내어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2000년에 그집에 들어갔을떄는 자주 저방을 들락거리더니 11월경에 자기집제사라고 하면서 주어진 음식에 칩을 넣어서 그떄부터 시작된 그들의 행위로 인하여 삶리 피폐하여 고생을 무척했읍니다 그냥 지나가기에는 알고는 있는것이 낫지않을까 해서 적어둡니다
권혜선 그집아들을 영웅 만들기 위해서 행한기술들이 사람의 머리만들기 그후에 시작되는 새로운 인간만들기 그리고 테크노마트 공명일으키기 세월호 는 모르기는 하나 그가 그런일을 하기위하여 인천으로 간사실 그리고 후에 자기아들 영웅만들기 위하여 서울대 시험을 전자칩인식으로 합격 하고 이런일 이 실로 있을까 하나 저의 경험입니다 심각하지만 누구나 믿지않겠지만
나중에 다시한번 와서 볼께요 저도 심하게 쫓긴일도 있고 해서 그리고 봉변도 당한적이 있읍니다
2018-09-10 18:21:00
61.xxx.xxx.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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